배움은 알리기 위해서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굳이 알리려 하지 않아도 속이 차면 자연 알게 되는 것입니다.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함께 배우려는 벗이 있어 멀리서 찾아오면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니 군자가 아니겠는가?"
"교묘하게 꾸민 말과 보기 좋게 꾸민 얼굴빛에는 어진 마음이 드물다."
"젊은이는 집에 들어와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밖에 나와서는 공손하며, 행실을 삼가고, 말을 성실히 하며, 넓리 뭇 사람을 사랑하되 어진 이와 가깝게 지내야 한다."
"부모의 상례를 정성으로 극진히 모시고 선조의 영혼을 정성껏 추모하면 백성들의 인덕이 두터워질 것이다."
"덕으로써 정치하는 것을 비유해 말하면 북극성은 제자리에 있고 여러 별이 북극성을 향하는 것과 같다."
"그림은 먼저 흰 바탕을 마련하고 그다음에 색칠을 한다." — 수양과 완성의 끝 단계는 예로서 마무리한다는 뜻입니다.

"실천이 뒤따라야 진정한 배움이다." — 제14장



십대부터 팔십대가 열심으로 공부하면 / 살기좋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이루어나니 / 너도나도 공자님을 스승으로 모셔보세 — 예랑 장성연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논어 학이 제1장
